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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7

9월 제철 음식, 과일과 회, 제철 해산물, 생선, 나물은 뭐가 있을까? 꿈같은 한여름의 무더위를 지나서 이제 조금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오고 있어요. 뜨거운 여름의 끝자락인 8월과 본격적인 10월의 가을 사이에 조금은 어정쩡하게 끼어있는 9월은 그래서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해요. ‘9월 제철 음식, 과일과 해산물’ 오늘은 9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과일과 해산물, 생선, 나물 등 9월의 제철 음식으로 건강한 가을을 맞이하길 바랄께요. 9월 제철 과일 9월 제철 과일로는 대표적으로 블루베리, 배, 귤, 석류 등이 있다고 해요. 1. 블루베리(7~9월) 블루베리는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성인병 예방뿐만 아니라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특히,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복부지방을 줄이고, 순환기질환을 예방하는데 .. 2021. 9. 2.
두릅데치기 부터 효능까지, 4~5월 제철나물 두릅 거리에는 향긋한 꽃내음이 물씬 풍기고, 따스한 봄볕에 옷차림은 한결 가벼워진 봄이예요. 그만큼 계절의 변화를 몸이 미처 따라가지 못해 입맛이 없어지고, 몸이 나른해져서 졸음이 쏟아지거나 어지러움, 소화불량,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4~5月이 제철인 두릅’ 오늘은 봄철에 몸이 피로해지고 무기력해지는 증상인 ‘봄철피로증후군’에 효과적인 두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향긋하면서 쌉싸래한 향이 일품인 봄나물 두릅으로 봄철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랄께요. 두릅 봄철을 대표하는 두릅은 단백질과 사포닌이 풍부해서 혈당관리가 필수인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봄나물이예요. 또한 겨우내 추운날씨와 봄철의 따뜻한 기운에 신체가 미처 대처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봄철피로증후군'에 효과적인 나물로 알려져 있어요. .. 2021. 4. 6.
8월 제철 음식, 생선과 과일! 전복, 붕장어, 돌돔, 포도, 무화과, 치커리 뜨거운 햇빛과 습한 장마가 마지막으로 기승을 부리는 8월은 여름의 마지막 고비이기도 하지만 휴가를 가장 많이 가는 시기이기도 해요. 한동안 덥다가도 어느 순간 비를 뿌리는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몸의 기운이 떨어지는 8월. ‘8월 제철 음식’ 오늘은 8월 제철 음식을 알아보려고 해요. 오늘 소개한 제철 음식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한 8월을 보내길 바랄께요. 전복(8~10월), 79kcal(100g) 예로부터 조개류의 황제, 혹은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며 기력 회복에 효과가 좋은 전복은 8~10월까지가 제철인 해산물이라고 해요. 중국 북송 때의 시인이자 미식가로 널리 알려진 소동파는 우리나라와 중국을 둘러싼 황해(발해만)의 전복을 으뜸으로 여겼다고 해요. 복날 삼계탕이나 해신탕 등에 들어가는 전복은 완도.. 2020. 7. 31.
7월 제철 음식, 제철 과일 토마토부터 제철 생선과 해산물 갈치, 한치까지 6월부터 서서히 더워지기 시작한 더위가 7월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아이스크림이 금세 녹아버릴 정도로 덥다가 어느새 장맛비가 내리기도 하는 변덕스러운 7월의 무더위. ‘7월 제철 음식, 과일과 생선’ 오늘은 7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벌써부터 더위로 무기력하고 힘이 없다면, 제철 음식으로 수분 보충과 활력까지 되찾길 바라며 글을 시작할께요. 옥수수(7~9월), 106Kcal (100g) 옥수수는 쌀, 밀과 함께 세계 3대 식량 중 하나로 전 세계에서 생산량이 많은 곡물 중에 하나라고 해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옥수수는 다이어트 중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좋다고 해요. 특히, 이뇨 활동을 촉진해서 몸을 가볍게 하는 효과도 있는 옥수수는 1개당 약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 2020. 6. 5.